'누계 4000대 판매왕' 기아 최광섭 영업부장, 그랜드 마스터 등극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4-27 11:37:56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4천 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주어지는 영예로, 최광섭 영업부장 이전까지 단 18명 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이번에 19번째로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최광섭 영업부장은 1988년 기아에 입사, 연평균 120여 대의 자동차를 판매하며 입사 34년 만인 올해 4천 대 판매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어 “고객에게 받은 따뜻함을 되돌려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심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아는 그랜드 마스터에 오른 최광섭 영업부장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포상으로 대형 세단 K9을 전달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