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리미엄 아기 이유식 ‘알렉스앤필’, 품절대란으로 긴급 재입고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2-10 11:36:23

 

지난 8월 출시한 유럽 프리미엄 명품 이유식 ‘알렉스앤필’이 출시한지 6개월만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품귀현상을 일으킨 가운데 긴급 재고 수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알렉스앤필’은 국내 갤러리아 백화점을 선두로 지맘몰 공식판매처 외에 각종 온라인 몰에 입점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전국 150여개의 베이비로드샵과 갤러리아 백화점, 신세계 프리미엄 백화점 15개 지점 등 각종 판매처에서 뜨거운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명품 아기 이유식이다.

 

아기 이유식 알랙스앤필의 품귀현상으로 긴급 재입고된 데에는 실제 구매한 고객들의 직접적인 생생한 후기와 주변 지인들에게 직접 추천하는 것이 한 몫을 했다는 평이다. 즉 별도의 마케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꼼꼼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품질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알렉스앤필’을 먹이고 있는 구매자들은 “아이가 맛있어 해서 계속 먹는다.”, “원래 이유식은 입에도 안대는 아들이 알렉스앤필은 좋아한다”, “애들이 잘 먹으니까 돈이 아깝지 않다” 등의 후기를 남기면서 아기들의 입맛과 아기 이유식에 까다롭고 꼼꼼한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음을 반증했다.

 

알렉스앤필 아기 이유식 4종은 ■‘Debio’ 노르웨이 유기농 인증 ■‘Euroleaf’ EU 유기농 인증 ■ ‘KRAV’ 스웨덴 유기농 인증과 같은 까다로운 유럽 인증을 3개나 받은 검증된 과일 퓨레형 이유식으로 건강식·안전성·편리성 삼박자를 모두 갖춘 아기와 부모 모두를 위한 아기 과일 퓨레로 세계에서 가장 꼼꼼한 한국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으며 없어서 못사는 이유식이 되었다.

 

알렉스앤필 이유식은 식품 첨가물이 일체 없기에 과일 본연의 신선함과 원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파우치에 들어 있어 간단하게 상온보관도 가능한 과일 이유식이다. 과일 퓨레 특성상 유통기한이 짧아 장기 보관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100G의 파우치형 포장으로 제조돼 시중에 대량으로 판매되는 과일보다 보관 방법이 쉽다.

 

또한 슈퍼푸드인 귀리가 들어가 있어 이유식을 잘 먹지 않는 아기들에게 적합한 과일 이유식이며, 비타민 B와 섬유소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여 영양보충 및 변비 예방에도 탁월하다.

 

유럽에서는 알렉스앤필 아기 이유식은 22종이 판매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가장 인기가 있는 ‘복숭아&바닐라’, ‘사과&시나몬’, ‘딸기&바닐라’, ‘배&카디멈’ 4종의 타입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맛도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알렉스앤필 이유식은 지맘몰 공식판매처 외에 각종 온라인 몰에 입점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전국 150여개의 베이비로드샵과 갤러리아 백화점, 신세계 프리미엄 백화점 15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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