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프랜차이즈 중국집 창업 아이템 ‘짬뽕상회’, ‘NO 주방장 제도’로 진입 장벽 낮추고 높은 매출 달성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19-06-21 11:33:48

 

남녀노소 불문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 요리 중 하나인 중식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메뉴로 한식만큼 익숙한 음식으로 인식되고 있다. 중식은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 꾸준히 사랑받는 창업 아이템으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지만 주방장 능력의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으로 경험이 있는 전문 인력 없이는 창업을 진행하기 힘들다.

 

이러한 가운데 ‘NO 주방장 제도’로 한계점을 보완하고 진입 장벽을 낮춘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으로 ‘짬뽕상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짬뽕상회는 10년 간 꾸준히 운영되어온 곳으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높은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NO 주방장 제도’를 도입해 본사에서 모든 레시피와 식재료, 소스 등을 100% 제공하고 있으며, 간단한 교육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메뉴를 조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췄다. 주방장에 대한 부담 없이 초보자도 창업이 가능한 해당 제도는 실제 전국 50여 개의 매장 중 40%에 이르는 약 20개 매장이 초보창업자 및 주부창업자로 운영될 만큼 높은 선호도를 자랑한다.

 

또한 유망 프랜차이즈 중국집 창업 짬뽕상회는 고기짬뽕, 문어짬뽕, 부대짬뽕 등 자체 개발한 차별화된 메뉴와 맛으로 현재 100만 그릇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줄 서서 먹는 중국집으로 입소문 타고 있다. 더불어 고급 요리로 여겨지는 팔보채와 깐풍새우, 양장피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KBS ‘생생정보통’을 비롯한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가성비 맛집으로 소개되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짬뽕상회는 차별화된 메뉴와 홀과 포장으로 이뤄지는 이중 매출 구조를 통해 하루 7시간의 핵심 시간대 운영만으로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등 프랜차이즈 아이템 성공사례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로 테이블 16개 규모의 매장에서 일 500만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 테이블 8개 규모의 매장에서 약 260만 원의 일 매출을 달성하는 등 연일 높은 매출을 갱신하고 있으며, 타 브랜드에서 업종전환창업한 매장의 경우 일 매출이 평균 2.5배 이상 증가했다.

 

이를 통해 짬뽕상회는 신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뿐 아니라 낮은 매출로 고민하는 자영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춰 업계 최저 수준인 2천만 원대부터 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은 여자소자본창업 및 남자소자본창업 등 소규모창업아이템을 찾는 이들을 대상으로 활용되고 있다.

 

짬뽕상회 관계자는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 짬뽕상회는 ‘NO 주방장 제도’를 통해 누구나 중국집 창업을 할 수 있으며, 높은 인건비의 주방장 없이도 운영이 가능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3년 동안 C급 상권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체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점주들에게 노하우 및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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