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개별공시지가 조회, 올해는? 서울 집중 현상 두드러져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4-30 11:19:41
2019년 개별공시지가 조회 공개에 관심이 이어진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을 기준으로 심의를 거쳐 공시하는 가격이다. 양도세, 상속세, 증여세의 과세기준이 되지만 부동산 시세와는 관련 없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작년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인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가장 공시지가가 높은 곳으로는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지역이 뽑혔다. 또한 공시지가가 높은 곳이 1위부터 10위까지 모두 서울로 나타나며 문제점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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