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부인, 강남에 500평 헬스장..‘신혼집은 10평 전세였다’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8 11:18:00
양치승 관장의 부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양치승 관장은 체육관을 다 꾸민후 직원들에게 ‘어머니 집으로 가서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방송 후 양치승 관장의 가족들에도 관심이 쏠린 것. 특히 그가 지난 10월 방송된 TV조선 ‘이사야사’에서 어머니에게 아파트를 해드리고 당시 아내와 10평 남짓한 전셋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힌 게 재조명되면서 아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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