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포티지, 위장 제거된 최신 모습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5-12 11:17:15
최근 독일 뉘르부르크링 부근에서 외신 ‘모터1’ 등에 포착된 스포티지는 여전히 외관을 흑백 위장으로 덮었지만, 최근까지 발견됐던 프로토타입과 달리 검은색 위장막이 제거된 상태다. 이런 덕분에 차량의 전체적인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차량의 다른 측면에서는 수정된 프런트 페시아를 보완하는 전면 휠 아치와 후드의 날카롭고 공격적인 주름들을 볼 수 있다. 측면은 문을 따라 이어지는 뚜렷한 주름이, 후면에는 뚜렷한 루프 스포일러가 눈에 들어온다. 마지막으로 위장이 테일램프를 덮고 있다는 점에서 헤드램프처럼 눈에 띄는 디자인을 가진 새로운 LED 램프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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