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조수미 & 이 무지치 내한 공연’ 공식 후원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2-24 13:34:01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이탈리아 실내악단 ‘이 무지치’의 내한 공연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 데뷔 35주년을 맞는 조수미와 창단 70주년을 맞는 이 무지치가 함께하는 첫 공연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른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함께 공연을 진행하는 세계적인 실내악단 이 무지치는 1951년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 출신 음악가 12명이 창단한 체임버 앙상블로, 비발디의 ‘사계’를 가장 사랑받는 클래식 레퍼토리로 만들며 2억 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한 전설적인 실내악단이다. 한국 무대에는 1975년 첫 방문 이후 18번째 내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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