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맛집 연화산, 45년 장인의 특별한 메뉴인 ‘위샹샹구’로 이목집중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0-05-11 11:11:18

많은 회사들과 학원가, 패션 스토어등이 밀집된 강남역, 역삼역 일대는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핫플레이스인 만큼 발길을 사로잡는 맛집도 많다.

 

그 중 특별한 맛과 플레이팅으로 이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이색 요리 맛집이 인기를 얻고 있다. 역삼역 도보 3분거리에 위치한 연화산은 45년 중식 장인의 이색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이곳만의 특별한 요리들로 sns에서 화제가 되었다.

 

연화산 관계자는 “이곳은 sns에서 화제가 되기 전부터 많은 역삼역 맛집 중에서도 이색 중국 요리로 단연 1등으로 꼽히던 역삼 맛집으로 45년 경력을 살려 기존에 느낄 수 없던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인기 메뉴는 ‘위샹샹구’로 매일 수급하는 오동통한 새우살과 재료 본연의 향이 진한 표고버섯을 함께 튀기고 볶는 과정을 거친 후 특별한 소스로 완성된 요리로 쫀듯한 식감은 느끼함이 적고 푸짐한 속살의 부드러움이 오묘한 맛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다양한 해산물과 전복이 들어간 ‘전가복’ 그리고 튀긴새우를 칠리소스와 함께 불에 볶은 ‘꺈쇼중샤’와 ‘멘보샤’ 등 메뉴가 매우 다양하여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이들도 호불호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역삼동 맛집 연화산은 강남 모임장소를 찾는 직장인들에게 강남 회식장소로도 인기몰이 중이다. 대개 중화요리하면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으로 대표 되지만, 알고보면 산해진미를 활용한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기에 회식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역삼역 중국집 연화산에서는 고급 중화요리 이외에도 짜장면, 짬뽕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간단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까지 사로잡아 강남역과 역삼역 일대에서는 역삼역 밥집, 역삼역 회식장소, 역삼역 저녁, 역삼역 술집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강남 맛집 연화산은 역삼역 7번 또는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있으며 GS타워와 LG아트센터를 찾는 방문객들과 역삼동을 찾는 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연화산에서는 소스 하나도 주방장의 노하우와 비법이 담겨 만들어지고, 음식도 미리 준비해 놓지 않는다”며 “신선한 재료들로 음식 본연의 참맛을 살리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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