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 '트와이스'가 부러웠다.."왜?"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6-30 11:11:11
보나가 ‘우주소녀’ 그룹명에 귀여운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보나는 "처음 우주소녀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너무 놀랐다"며 "트와이스나 블랙핑크는 노래 전에 팀명을 이야기하는데 그게 너무 부러웠다. 우주소녀는 좀 그런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데뷔 당시를 언급하며 "예명도 몰랐는데 나중에 소속사 직원들이 불러줘서 알았다"고 밝혔다. 또 "성격이 무뚝뚝한 스타일인데 귀엽게 자기소개를 해야 해서 힘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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