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강북 핵심 거점 새단장… ‘초역세권 전시장’ 오픈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 2026-04-27 11:09:31
아우디 코리아가 서울 강북 지역 고객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전시장 리뉴얼에 나섰다.
아우디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 고진모터스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아우디 강북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된 전시장은 기존 미아 전시장을 재구성한 공간으로, 연면적 1,472㎡ 규모의 전시 및 상담 공간을 갖췄다. 고객 동선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차량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입지 조건도 강점이다. 전시장은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자리하며, 도봉로 대로변에 위치해 의정부 및 종로 등 인접 지역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다.
내부에는 최근 출시된 아우디 A6 전용 전시 공간이 마련돼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보다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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