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골디, 9월 한가위 맞이 ‘금 상점’ 특별 프로모션

9월 30일까지 부가세 면제·공임비 30% 인하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6-09-10 11:05:00

 

금골디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30일까지 앱 내 금 상점에서 한가위 프로모션을 연다. 9월 한 달간 전 상품에 대해 부가세를 전액 면제하고 공임비를 30% 할인 적용해 시세 위에 얹히는 부대비용을 덜어냈다.

 

이번 프로모션은 명절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의 실물 금 구매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물 금 제품을 구매할 때는 순수 금 시세 외에도 부가가치세와 제품 세공에 들어가는 공임비가 추가로 덧붙어 최종 결제 금액이 높아지게 된다.

 

명절 선물의 선택지를 넓히기 위해 상품 구색도 대폭 강화했다. 평소 14종으로 운영하던 금 상점 판매 품목을 행사 기간 동안 약 60여 종으로 4배 이상 확대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에만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한가위 한정 상품’도 함께 선보여 소장 및 선물 가치를 높였다.

 

선물용 구매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금 상점 전 품목을 대상으로 고급 선물 포장과 전용 쇼핑백을 무상 지원하며, 제품 구매 시 지급되는 추첨 응모권 매수를 2배로 지급한다.

 

추석 연휴 주간을 겨냥한 스페셜 경품 이벤트도 이어진다. 연휴가 포함된 9월 21일부터 27일까지는 1등 추첨 당첨자에게 제공하는 실물 금 경품 규모를 기존 1.875g(반 돈)에서 3.75g(한 돈)으로 2배 상향 증정해 명절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금골디 관계자는 “명절에 금을 선물하려는 분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 시세 위에 붙는 비용”이라며 “부가세와 공임비를 함께 낮추고 포장까지 갖춰, 선물로 준비하는 과정 전체의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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