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 2026-06-30 11:10:38

▲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 현장에서 브랜드 체험을 진행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가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참여해 골프 팬과 VIP 고객을 대상으로 K스피릿을 소개했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는 대한골프협회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국내 여자골프 대회다. 올해 대회는 국내외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나흘간 약 1만8,000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았다.

 

올해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한국여자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대회는 총상금 15억 원 규모로 열렸으며, 김민솔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화요는 대회 기간 VIP 라운지와 갤러리 플라자에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현장을 찾은 VIP 고객과 갤러리를 대상으로 △화요17 △화요19金 △화요25 △화요41 △화요53 등 주요 제품과 화요 칵테일을 선보였다.

 

이번 참여를 통해 화요는 스포츠 행사 현장에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기업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기프트 패키지 등 B2B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화요 관계자는 "이번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참여는 골프 팬과 VIP 고객들에게 화요가 지닌 프리미엄 가치와 K스피릿을 소개하는 자리였다"며 "스포츠 이벤트 현장에서 기업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고객 선물과 기프트 패키지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포츠, 미식,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자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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