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카츠 경기양주점, 3월 5일 그랜드오픈 빅 이벤트 진행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1-03-03 11:02:25

 

 

바쁜 현대인들의 개인화 경향이 강해지면서, 혼자 모든 생활을 누리는 홀로족들이 늘고 있다. 특히, 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이러한 현상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코로나 이전부터 증가세를 보인 ‘혼밥족’들은 이미 외식시장의 주력 소비 형태로 자리 잡았다.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늘어난 혼밥족은 약속 시간이나 상대방의 메뉴 선호에 구애받지 않은 혼밥을 즐기며, 혼자 식사를 하더라도 맛과 영양을 모두 충족하는 메뉴를 선호한다. 그중 돈까스는 혼밥족들의 미식 욕구를 채워주는 메뉴로, 혼밥족들을 겨냥해 배달과 포장에 집중한 돈까스 전문점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수제 돈까스 전문 ‘동명카츠’는 코로나 이전부터 홀뿐만 아니라 돈까스 배달과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병행하며, 코로나 이후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배달과 테이크아웃으로도 홀에서 먹는 것과 같은 겉바속촉의 수제 돈까스를 제공하며, 혼밥족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동명카츠는 전국으로 지점을 확대하며, 최근 ‘동명카츠 경기양주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동명카츠 경기 양주점은 100% 국내산 포크밸리 냉장 돈육만을 사용해 당일 생산하고 판매하는 시스템으로 갓 튀긴 수제 돈까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기본 돈까스 메뉴 이외에도 베스트 메뉴 치즈돈까스와 여기에 달콤함을 더한 고구마치즈돈까스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한 맛있는 돈까스 메뉴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멘보샤'와 '허니갈릭감자튀김'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로 경쟁력을 높이고, 일품 식사 메뉴인 '불해장 파스타', '치킨 와사비 마요덮밥', 알차게 구성된 수제 도시락 세트 메뉴 등을 함께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동명카츠 경기양주점은 양주시 광사동 고읍지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 ‘대방 노블랜드·해동마을 신도브래뉴·주내신도푸른숲8차·해동마을유승한내들·해동마을한양수자인’등의 아파트 단지가 모여 있고, 인접한 곳에 나리공원, 토리공원, 나누리근린공원, 하늘물공원 등 공원을 비롯해 광사초등학교·덕현고등학교·만송초등학교 등 초·중·고, 카페, 식당, 은행 등의 편의 시설이 모여 있어 학부모와 주부, 학생들까지 찾아오는 등 다양한 소비자층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업체 측은 “경기 양주점은 오픈 전부터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에 양주 돈까스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며 등록 및 공유되고 있으며, 오픈과 동시에 이벤트 문의, 예약 주문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수제 돈까스 대표 브랜드 동명카츠는 '잘 먹었습니다! 동명카츠'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가맹사업 1년 만에 전국 지점 100호점을 돌파하며 전국의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홀 매장, 테이크아웃, 배달 3WAY 방식의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해 소규모로 초기 창업 자금을 최소화하여 총 창업비는 1,860만 원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며, 간편 조리 시스템으로 초보 창업이나 1인 창업, 여성 창업 등에 적합해 다양한 분야에서 가맹상담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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