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킨, ‘창업지원단’ 지원으로 업종 변경 가능해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4-12 10:59:51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 산업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울분에 찬 한숨 소리가 연신 들리고 있다. 경제 불황 속 경영비용 부담과 인건비 감축을 위한 초과근무, 생계형 투잡으로 생존을 유지하고 있으며 휴업률과 폐업률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가운데 돈치킨은 경제 불황 속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업종변경 시 창업 비용 100%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프로젝트를 시행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 돈치킨은 경제 불황 속에서도 비전을 갖고 소상공인들의 업종변경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렇게 돈치킨에서 본인 부담금 없이 무자본으로 재기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제시하자 현재 많은 소상공인들이 이번 기회를 발판 삼에 업종변경에 도전하고 있다.
다음은 프랜차이즈 돈치킨의 지원을 받아 업종변경에 도전한 A지점 점주님과의 인터뷰이다.
Q. 업종변경 전 가게 운영은 어떻게 하였는가
Q. 어떤 계기로 돈치킨으로 업종변경을 결심하게 되었나
A. 외식업에 종사하며 코로나가 잠잠해지지 않은 이상 모든 외식업은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돈치킨의 창업지원단을 통해 초기 창업비용을 본사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된 후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랜차이즈를 직접 창업해보고 운영해본 적이 없어 걱정이 앞섰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걱정은 괜한 걱정이었고 본사에서 해주는 무료 창업교육이나 이벤트 지원으로 도움을 받으며 정말 좋은 기회를 만나 구원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Q. 마지막으로 창업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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