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1주년 맞은 오가다, 건강차로 예비 창업자 관심 쏠려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0-07-28 10:55:16
건강차 브랜드 카페 오가다를 운영하는 ㈜오가다가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이했다.
카페 오가다는 지난 2009년, 수많은 직장인들의 손에 들린 테이크아웃 커피를 보며, 커피가 아닌 우리 차로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하고 싶은 스물 여섯 청년에 의해 카페 오가다 1호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 1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건강차 카페 프랜차이즈가 됐다.
카페 오가다는 지난 11년간 건강차만을 연구하고 개발해왔으며, 전통적인 분류법인 약식동원(藥食同源)에 맞게 음료를 출시해왔다.
카페 오가다의 모든 음료는 강(원기충전), 호(호흡기강화), 미(피부미용), 소(소화개선), 안(심신안정)의 다섯 가지 목적으로 구분하여 목적에 맞는 건강차를 통한 효능에 중심을 두고, 거기에 대중적인 맛을 추구하여 누구나 쉽게 오가다 블렌딩티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가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건강 관리에 대한 일반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의 문의가 코로나19 이전보다 늘어났다”며, “지난 11년간 건강한 음료에 대한 고민을 해온 것이 위기 속에서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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