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아나운서 화제인 이유?..‘농담으로 승화된 가슴’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20-01-18 10:50:31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김민아는 데스트에서 라커 배정하기, 10시 이후 청소년 신분증 확인하기, 청소년 귀가조치 안내 방송 실시, 간식 판매, 매트 정리, 불가마 세팅, 목욕탕 청소 등 몸을 사리지 않고 일했다.
그는 밤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 규제를 언급하며 자신도 청소년 같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가슴을 쭉 펴보이는 동작을 해보여 웃음을 안겼다. 또 자신을 알아보는 군인에게 “뽀뽀해드릴까”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야간수당 1.5배가 적용된 일당 6만 7,200원과 함께 일일알바를 마무리하면서는 “저는 이제 3시간 뒤 또 일을 하러 간다. 제가 닦은 목욕탕에서 씻고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때 촬영종료 시점을 잡지 못한 스태프들에게 “보여줘?”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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