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시신 볼 수밖에 없어..‘13살 아이 보니 참담했다’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9 10:46:16
표창원이 최경호 수경을 찾아 나섰다.
이날 표창원은 경찰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부임한 곳이 제주도였다고 밝혔다.
그는 또 1990년 7월 제주도에서 화성으로 발령받았다고 밝히며, “1990년 11월 화성연쇄살인사건 9차 사건이 발생했는데 시신을 볼 수밖에 없었다. 갓 중학교에 간 13살 어린아이였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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