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제48회 국제에미상 출품!
<킹덤> 시즌 1 국제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출품
공개 직후부터 현재까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6% 유지, 새로운 한류 쏘아 올린 <킹덤>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0-05-21 10:46:36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 1이 제48회 국제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과 연기상에 출품되었다. 넷플릭스가 투자하고 한국 창작자들이 만들어낸 <킹덤>은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K 좀비 열풍을 이끌며 K 콘텐츠의 위상을 세계에 떨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국제에미상의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과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가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에 도전하는 <킹덤> 시즌 1은 첫 공개 직후부터 ‘K 좀비’와 ‘갓’ 등 각종 신드롬으로 전 세계에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K 콘텐츠의 대표주자가 됐다.
뉴욕타임스는 “한국 사극의 관습을 파괴한 작품”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킹덤> 시즌 1을 ‘2019 최고의 인터내셔널 TV쇼 TOP 10’에 선정하기도 했다. 전 세계의 기대 속에서 공개된 <킹덤>의 두 번째 시즌 또한 신선한 소재와 강력한 스펙터클로 [왕좌의 게임], [워킹 데드] 등에 비견되며 극찬을 받아온 만큼 국제에미상 수상에 대한 기대가 크다.
넷플릭스는 2019년 4분기 실적 발표 당시 투자자 서신을 통해 “K 콘텐츠 개발에 더 많이 투자하고, 한국 콘텐츠 제작사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K드라마 팬에게 좋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힌 만큼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K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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