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CJ 슈퍼레이스 '타이어·드라이버·팀 챔피언십' 1위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10-24 10:41:18
올해부터 신설된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십’은 타이어 제조사 3사가 각각 지정한 5대의 차량이 각 라운드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해 최종 라운드까지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제조사에 챔피언 타이틀을 수여하는 방식이다.
같은 팀 조항우 선수가 5위, 최명길 선수가 7위를 기록하며 팀 포인트 총 185점을 획득해 팀 챔피언십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한국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는 삼성화재 6000 클래스 최다 우승팀으로, 올 시즌에는 소속 선수 전원(1라운드 김종겸, 3라운드 최명길, 5라운드 조항우)이 우승을 차지하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종합 1위, 2021년에 이어 올 시즌 종합 1위를 더해 최근 6년간 펼쳐진 대회에서 총 5차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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