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삼천리 모터스, 안양 통합센터 오픈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4-02 10:39:27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안양 통합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통합센터 2층에 위치한 전시장은 BMW 럭셔리 클래스 전시공간인 ‘GKL 존’, 고성능 모델들을 살펴볼 수 있는 ‘M 존’, 그리고 BMW의 전기화 모델이 전시된 ‘i 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3층에는 BPS 전시장이 마련돼 BMW 신차와 인증중고차를 한 곳에서 둘러볼 수 있다.
1층에 자리잡은 서비스센터에서는 BSI, 일반수리 및 보증수리가 가능하며, 전담 서비스 어드바이저 제도를 운영해 고객과 지속적인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사고수리 전문 어드바이저가 상주하고 있어 사고 차량 상담 및 접수도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BMW 안양 통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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