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7월 판매실적, '국내 줄고 해외 늘었다'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8-02 09:53:56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5.9% 감소, 해외 판매는 6.3%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는 2022년 7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한 5만 6,305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가 6,777대, 쏘나타 4,412대, 아반떼 4,697대 등 총 1만 5,903대가 팔렸다.
포터는 8,986대, 스타리아는 2,99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2,535대 판매됐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90 2,274대, G80 2,966대, GV80 1,931대, GV70 2,231대, GV60 536대 등 총 1만 512대가 팔렸다.
현대차는 2022년 7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6.3% 증가한 26만 9,694대를 판매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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