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 한국 어린이 글로벌 본선 ‘대상’ 최초 수상 쾌거!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8-18 10:37:50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1 토요타 드림카 아트 콘테스트’의 글로벌 본선에서 안양 삼봉초등학교 2학년 이제율 어린이가 그린 작품 ‘오염 정화 자동차’가 만 8세 미만 부문의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연령별로 ▲만 8세 미만 ▲만 8세 이상~11세 이하 ▲만 12세 이상~15세 이하 총 3개의 부문으로 나뉘어 대회가 진행되며, 올해는 전세계 75개국에서 119만여 명이 대회에 참가하여 각자가 꿈꾸는 자동차에 대한 상상력을 마음껏 뽐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한국의 어린이가 뛰어난 실력으로 글로벌 본선에서 대상을 받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어린이의 시선을 통해, 환경보존을 위해 우리가 도전해야 할 과제에 대한 좋은 영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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