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변호사, 2023년 제11회 변호사 시험 대비 4월 종합반 개강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2-04-04 10:36:02

 

해커스변호사가 2023년 제11회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4월 종합반을 개강한다고 전했다. 

 

해커스변호사 4월 종합반은 강의 경력 20년의 민법 윤동환 교수, 상법/민사기록형 공태용 변호사, 민사법 오시영 변호사, 형법/형소법 박성현 변호사, 행정법/공법기록형 박도원 교수, 국제법 정성주 교수 등이 강의를 진행한다. 

 

현재 4월 종합반은 합격 노하우가 집약된 커리큘럼으로 수험생들의 변호사 시험 합격을 지원한다. 3~4월 변호사 시험 주요 기출 해설 특강(선택형/사례형/기록형 포함), 5~6월 암기장 특강+주요 판례(선택형, 사례형 대비), 7월 엄선된 사례 특강/최신 판례 특강, 8~10월 진도별 실전 모의고사, 11~12월 파이널 최종 쟁점 정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커스변호사는 4월 종합반 수강생에게 변호사 시험 주요 기출 해설 특강 3~4월 현장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며 제11회 변호사 시험 합격 시 수강료 전액을 환불해준다. 또한 런칭 기념으로 특별 수강료 350,000원을 지원하며, 1~3차 법전협 모의시험 원내 응시 및 첨삭을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변호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커스변호사 학원은 학원 관리와 방역이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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