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비대면 봉사활동 진행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8-24 10:35:37
자동차 및 산업 기계용 정밀 부품과 시스템 공급업체 셰플러코리아가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이 비대면으로 ‘아동을 위한 안전우산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봉사활동을 진행한 단원은 “교통안전에 취약한 아동에게 잘 쓰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안전우산을 정성스레 만들었다. 안전우산을 필요로 하는 아동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제9기 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은 코로나19 상황에도 국내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발대식 이후 1차 봉사활동으로 ‘그룹홈 아동들을 위한 랜선 레몬청 만들기’ 활동을 진행해 서울에 소재한 여러 소규모 아동 양육시설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 봉사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셰플러코리아 담당자는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한 아동을 위한 ‘안전우산 만들기’가 아동의 교통안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방역 지침을 잘 준수하면서 에버그린 9기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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