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뉴시티 ‘한국아델리움스테이’, 10년 장기 전세형 분양 공급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11-16 10:34:15

 

미래 효과가 기대되는 광주 동구 뉴시티 ‘한국아델리움스테이’가 본격 공급을 시작한다. 

 

이는 최근 심화되는 전세난에 대응해 전 세대 모두 10년 장기 전세로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전체 세대 모두 전세로 공급하는 만큼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고,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및 계약이 가능하다. 임대료 부담이나 이사에 대한 걱정 없이 10년간 자유롭게 장기 거주가 가능해 안전한 주거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아델리움스테이가 들어서는 광주시 동구 동명동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재탄생하고 있는 중이다. 유명 카페들이 들어선 ‘동리단길(동구+경리단길 합성어)’로 유명하다. 지자체와 주민의 노력으로 도시재생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재개발로 인한 미래 가치도 기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이곳은 동구 뉴타운의 다양한 도시정비 개발사업으로 1만여 세대가 기대되는 입지다. 노후 불량주택이나 방치된 공, 폐가 활용으로 부족한 기반시설을 확충하며 주민역량 강화사업을 통해 지역 정체성 회복에 나서고 있다. 자율주택정비 시범 사업과 순환형 임대주택, 청년과 예술가 등을 위한 셰어하우스 등을 통해 활력 넘치는 마을로 2023년까지 계획 중에 있다. 

 

이러한 인프라들을 누릴 수 있는 ‘한국아델리움스테이’는 역세권과 학세권 등의 입지도 우수하다. 인근 광주 1호선 금남로 4가역 500m 반경에 위치해 교통 환경이 우수하고, 반경 1km 이내에는 초, 중, 고등학교와 대학까지 모여 있어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롯대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직공원, 광주공원, 롯데시네마, 아시아문화전당 등 쇼핑 문화 및 예술 인프라가 확충돼 있다. 도보 또는 대중교통을 위해서 편리하게 이용해볼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전체 214세대 공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며,홈 IoT 서비스도 적용돼 세대 내에서는 월패드와 스마트폰 앱으로 난방, 환기 시스템, 에너지 관리와 보완, 안전 등에 신경을 쓸 수 있도록 했다.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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