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여름 빙수 프로모션' 진행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1-07-21 10:33:31
기상청의 올해 첫 폭염주의보 발령을 시작으로 무더위로 인한 갈증과 습도, 높아져만 가는 짜증지수가 떠오르는 한여름이 시작됐다. 하지만 요즘 MZ세대에게 여름은 호텔 빙수를 맛볼 수 있는 최고의 계절이다. 파인 다이닝 셰프의 손길이 닿은 호텔 빙수는 MZ세대에게 있어 시원한 맛과 함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일종의 ‘스몰 럭셔리’로의 일상탈출이기 때문이다. 평년보다 더 무더울 것이라 예상되는 올해 여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산하 5개 호텔이 선보이는 독특하고 특별한 여름 빙수 프로모션을 추천한다.
◇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 코코넛 빙수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동대문 흑임자 팥빙수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9월 30일까지 더 라운지에서 동대문 흑임자 팥빙수를 판매한다. 통유리창을 통해 펼쳐지는 자연과 옛 고궁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동대문 흑임자 팥빙수는 흥인지문을 모티브로 역사와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룬 깊은 풍미의 프리미엄 전통 빙수다. 부드럽고 시원한 우유 얼음, 한국 전통 식재료인 흑임자와 팥이 어우러져 한국 전통의 맛과 아름다움이 깃들었으며,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는 물론 흥인지문을 형상화해 낸 화이트 초콜릿 몰딩 데커레이션으로 한 폭의 동양화를 닮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오전 11시 ~ 오후 8시 운영, 라스트 오더: 오후 7시 30분)
◇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 Bee, Sweet 꿀벌빙수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는 9월 10일까지 파크 카페에서 Bee, Sweet 꿀벌빙수를 판매한다. 꿀벌 빙수는 꿀과 팥 그리고 우유 플레이크 단 세 가지의 재료를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꿀벌 빙수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벌집 꿀과 견과류 브랜드 바프(HBAF)의 ‘허니 버터 아몬드’ 그리고 팥을 우유 플레이크와 함께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빙수 메뉴 주문 시 바프 아몬드 5종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7월 12일 ~ 25일까지 월요일 ~ 일요일 모두 오전 11시 30분 ~ 오후 5시까지만 빙수 주문 가능) / 그 외 일요일 – 수요일 오전 11시 30분 ~ 오후 5시 운영, 목요일 –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 오후 9시 운영)
◇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 청포도 모히또 빙수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8월 31일까지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바에서 청포도 모히또 빙수를 선보인다. 청포도 모히또 빙수는 2021년 신 메뉴로, 생라임과 민트를 얼려 사각사각 씹히는 셰프의 특제 모히또 얼음 위에 싱그러움이 가득한 청포도를 올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취향에 따라 맛을 가미할 수 있도록 럼을 넣어 제조한 시럽을 함께 제공한다. 청포도 모히또 빙수는 1일 전 사전 예약시에만 이용 가능하며, 하루 한정 수량 제공된다. (오후 2시 ~ 오후 6시 운영)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 딸기 솜사탕 빙수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