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iX1 순수 전기차 최초 포착 [스파이샷]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0-11-09 10:33:49
BMW는 지난 7월 첫 번째 순수 전기차 iX3를 공개한데 이어, 다음 주에는 주력 모델 iNext의 시사회가 예정돼 있다.
iX1은 BMW 세 번째 전기차로 이번에 테스트 중 외신 모터1의 카메라에 담겨 처음으로 공개된 것이다.
우선 소용돌이 모양의 위장막으로 덮여 있는 iX1은 디자인 면에선 기본 X1과 크게 다르지 않다.
파워트레인에 관해선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BMW가 iX3와 크게 다른 설정을 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로선 후륜구동 단일 전기모터로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iX3의 파워트레인은 최고속도 180km/h, 최고출력 282마력, 40kg.m 토크를 갖춘 바 있다. iX1은 초기 프로토타입인 만큼 스파이샷에서 확인된 모습과는 많은 변화가 이뤄질 수 있지만, 성능은 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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