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봇 모빌리티, '고객감동서킷’ 확장 이전 오픈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7-22 10:31:31
차봇 모빌리티가 B2C 플랫폼 론칭을 앞두고 ‘고객감동서킷’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고객감동서킷은 차봇 모빌리티가 취급하는 자동차 보험 및 금융 등의 상품을 전문 상담하는 고객센터를 일컫는다. 원래 차봇 별내 상담센터로 불리다가 올해 초 ‘F1 그랑프리’에서 영감을 받아 단행한 차봇 모빌리티 브랜드 리뉴얼 작업을 통해 고객감동서킷으로 명명됐다.
게다가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과 맞물려 관련 B2B서비스부서(인슈어테크, 핀테크 등)까지 가세하여 차봇 모빌리티의 고객 중심 서비스를 완성해 가고 있다. 새로운 사무실 공간에는 차봇 모빌리티의 브랜드 요소를 찾아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입구 정문에 미니어처 자동차 2,000대를 설치하고, 도로를 형상화한 복도 등으로 ‘자동차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을 잘 표현하고 있다.
차봇 모빌리티 강성근 대표는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상담사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다”라며, "고객감동서킷의 확장 오픈을 계기로 모빌리티 서비스의 전문성을 갖춘 상담사 양성 및 모범적인 고객센터의 기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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