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정점에서 그만둔 기상캐스터..‘어이없는 루머들 해명’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15 10:30:33
안혜경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이후 기상캐스터를 그만두면서 프리를 선언했고 배우로 전향했지만 방송에서 쉬이 그의 얼굴을 볼 순 없었다. 하지만 최근 SBS ‘불타는 청춘’을 시작으로 KBS ‘TV는 사랑을 싣고’ 등에 출연하며 방송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이어 “기상캐스터로 정점을 찍었지만 그 타이틀을 버렸을 때 그 정점에서 시작할 줄 알았다. 배우로 시작했을 땐 밑바닥부터 시작해야 하는 거였더라”라며 배우의 길이 녹록치 않았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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