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강원도 등 12개 기관과 인공태양 조성 MOU 체결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5-26 10:28:36
도로교통공단이 춘천시 세종호텔에서 ‘강원도 인공태양 연구기반’을 추진하고자 강원도, 한양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산·학·연·관 12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2015년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하였으며, 강원도가 미래교통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총 사업비 470억 규모의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원도를 중심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인공태양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여 우리나라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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