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엑시콘, 삼성전자와 35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전정호

auto@thedrive.co.kr | 2022-07-19 10:27:27

▲ 엑시콘

 

반도체 관련주 엑시콘이 삼성전자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35억 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했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9월15일까지다.

 

엑시콘은 반도체 메모리 Component, Module 제품 등의 테스트를 위한 시스템의 개발, 제조 및 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26분 엑시콘 주가는 전일 종가인 9,600원에 거래 중이다.

 

더드라이브 / 전정호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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