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앙, 여름철 이후 탄력·모공 고민 겨냥한 ‘콜라겐 제로 포어 리프팅 패드’ 출시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6-09-21 10:26:51
고함량·고기능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라비앙(LAVIEN)이 모공과 피부결, 탄력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겨냥한 ‘콜라겐 제로 포어 리프팅 패드’를 9월 21일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모공 케어에 수분과 탄력 관리를 더한 3중 멀티 액션을 중심으로 개발됐다.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 냉방 환경에 노출되는 여름철에는 피부의 수분 손실과 건조함이 반복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피부 탄력이 저하되면 모공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고 피부결까지 거칠어질 수 있다는 점을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
라비앙은 모공이 늘어져 보이는 현상만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분을 공급해 피부 바탕을 촉촉하게 만들고 탄력을 더하는 복합적인 접근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수분 밸런스 케어 성분 ‘Aquaxyl™’, 2세대 특허 콜라겐 ‘COLinus™’, 어린 새싹 귀리를 초음파 발효 공법으로 담아낸 ‘Pore-Oattening™’ 등 세 가지 특허 성분을 조합했다.
Aquaxyl™은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 촉촉한 피부 바탕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COLinus™은 피부 탄력 케어를 담당하며, Pore-Oattening™은 과다 피지와 느슨해 보이는 모공을 관리해 매끄러운 피부결을 연출하도록 돕는다.
특허 성분을 담은 고농축 에센스는 ‘3중 레이어 커스텀 원단’에 적용됐다. 신축성 있는 소재가 피부 굴곡을 따라 유연하게 늘어나 코와 나비존, 턱 등에도 밀착된다. 피부결을 정돈하는 닦토 패드로 사용하거나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팩처럼 부착할 수 있다. 복합 케어와 얼굴 굴곡에 맞춘 원단 설계를 함께 적용해, 제품의 성분 구성뿐 아니라 실제 사용 방식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모공 부피·면적·밀도·수·깊이·거칠기·총 부피·가로·세로 등 9중 모공 개선 최대 72.15%, 피부결 노화 징후 최대 40.54% 완화, 풀페이스 탄력 최대 20.49%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라비앙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수분 부족과 탄력 저하로 인해 모공이 도드라져 보이는 피부 고민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피부 바탕부터 탄력, 모공까지 고려한 패드로 일상에서 간편하면서도 집중적인 케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비앙의 ‘콜라겐 제로 포어 리프팅 패드’는 9월 21일 공식 온라인몰에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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