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트럭버스코리아, 3기 상용차 전문 정비 인력 양성 나선다
수민 신
auto@thedrive.co.kr | 2020-08-28 10:27:35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27일 상용차 전문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 인력 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 3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2018년 6월 한독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에 공식 참여했다. 올해부터 진행되는 3기에는 21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현재 총 46명의 기술인력을 양성했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만트럭버스코리아와 함께할 인재들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며,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기간 동안 트레이니들이 상용차 정비 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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