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하이브리드 차량 기준 '업계 최저가 요금' 인하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8-09 10:20:09
롯데렌탈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가 고물가 시대에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일부 하이브리드 차량의 주행 요금을 최저가로 인하했다고 밝혔다.
그린카도 이런 변화에 맞추어 이용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경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유 차량 중 하이브리드 대표 모델인 아이오닉과 디 올 뉴 니로의 주행요금을 km당 각각 120원, 140원으로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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