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주의태만운전 방지 캠페인 진행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4-20 10:16:38
한국지엠이 ‘2021 주의태만운전 방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 원인의 3분의 2가 주의태만운전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과거 3년간 보행 중 주의 태만으로 인해 179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62%가 휴대전화 사용이 원인 및 연령층은 10대와 20대에서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은 “GM의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주의태만운전 방지 캠페인에 임직원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공감하고 함께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GM에서는 미국에서 지정한 4월 ‘주의태만운전 방지’의 달을 맞아, GM 글로벌 사업장 전체를 대상으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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