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사고, 당시 상황 보니? 어떤 대책 세워야 하나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5-13 10:14:31
통도사 사고 당시가 더욱 자세히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번 사고는 사고차량의 운전자가 고령 운전자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운전자가 운전미숙으로 급하게 가속페달을 밟은 것으로 예상하고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사고를 낸 운전자가 75세의 고령의 나이라는 점에서, 고령자들의 운전을 허용해도 되냐는 논의가 다시 한번 고개를 들고 있다. 무조건적으로 고령 운전자들의 운전을 막아야하는 강경파도 있지만, 조심스럽게 고령 운전의 위험성을 제기하는 이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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