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곽재선 회장 ‘2023 올해의 인물’ 및 토레스 ‘2023 올해의 SUV’ 선정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2-10 09:57:48
쌍용자동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9일(목)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진행한 ‘2023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곽재선 회장이 ‘올해의 인물’로 토레스가 ‘올해의 SUV’로 각각 선정되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함께, ‘2023 올해의 SUV’상을 수상한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김광호 상무는 “고객이 원하고 기대하는 바를 면밀히 파악해 혼신의 힘을 다해 개발한 토레스가 2023 올해의 SUV에 선정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토레스를 시작으로 U100 출시는 물론 고객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을 만드는데 더욱더 노력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협회는 자동차산업 발전에 공헌한 총 10명의 후보 중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맞아 전동화 작업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개척 등 경영정상화를 위해 차별화된 전략을 내놓으며 핵심적인 역할을 한 쌍용차 곽재선 회장의 업적을 높이 평가해 ‘2023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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