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 고용 창출에 앞장
수민 신
auto@thedrive.co.kr | 2020-08-27 10:14:47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본사 건물 지하 주차장에 ‘동그라미 세차장’을 오픈하며 신규 비즈니스를 통한 장애인 고용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2015년 설립 당시 78명(장애인 42명, 비장애인 36명)이었던 직원 수가 현재 총 142명(장애인 74명, 비장애인 68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추가적인 직무 개발을 통한 고용 증대와 질적 성장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 위축 상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대비 장애인 고용을 15% 가량 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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