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 주거형 오피스텔, 상가 분양 임박

홍보관 12월 10일 오픈 예정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12-03 10:12:16


서울 주거난을 피해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일대로 향하는 탈서울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대체 주거지로 부상한 하남시에서 주거형 오피스텔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기존 미사신도시를 비롯 하남 풍산은 물론 3기 신도시 중 서울 강남 접근성이 가장 우수한 하남교산신도시 직접 수혜단지인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이 그 주인공이다.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 2룸 복층형 아파텔은 기존 오피스텔의 1~2인가구의 생활에서 벗어나 신혼부부 및 3인 이상의 가구가 생활할 수 있는 혁신평면으로 설계됐다.

특히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은 기존 오피스텔, 기존 하남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3.8m 층고의 복층 오피스텔이다. 좁고 낮은 기존 복층 오피스텔과 비교하면 생활의 차이, 공간의 차이가 현격하다. 최근 오피스텔 공급 트렌드라 할 수 있는 주거형 투룸 구조에 복층 구조를 더해 공간활용도도 극대화한 점이 실수요자들의 문의를 유도하고 있다는 게 홍보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은 구도심인 덕풍동, 신장동 등 하남 구도심 도시재생사업까지 감안하면 미래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하남시청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여서 서울 도심 어디로든 40분 이내면 접근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에는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한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되며, 하남에서 만나기 힘든 1층 층고 최대 6m, 2~4층 층고도 5m로 겁립돼 복층 운영이 가능하다.

시공은 희상건설㈜이 맡으며 아시아신탁㈜이 신탁과 시행위탁을 담당한다. 분양 후 전매가 가능한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 오피스텔 78실은 청약 통장이 필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의무거주기간도 없다. 홍보관은 석촌역 인근에서 10일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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