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11번가와 '신형 티록' 라이브 커머스 실시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3-31 10:12:34
폭스바겐코리아가 4월 1일, 11번가와 ‘신형 티록’ 독점 라이브 커머스 및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11번가 단독 최대 425만원 할인과 함께 11번가 및 SK 제휴사 등에서 사용 가능한 SK 페이 포인트 20만점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11번가를 통해 상담 및 4월 출고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독일 본사에서 플레이모빌과 함께 제작한 T1 캠핑버스 또는 비틀 라이프스타일 굿즈 중 하나를 증정한다.
4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방송은 평소 신형 티록에 관심이 있던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방송 당일 오전 10시까지 라이브 방송 알림 설정을 마친 선착순 1500명에게는 비타500 모바일 쿠폰을 지급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차 대중화의 일환으로 고객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해왔다.”라며,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라이브 커머스 형태로 진행해 고개들의 구매 경험 확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형 티록’ 11번가 라이브 방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및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그리고 11번가 이벤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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