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딜러, 앱 누적 다운로드 500만 돌파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6-30 10:14:16
내차팔기 서비스 ‘헤이딜러’를 운영하는 (주)피알앤디컴퍼니가 30일 헤이딜러 앱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5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헤이딜러는 2015년 출시 후, 업계 최초로 부당감가 보상제·48시간 명의이전 보장제·365일 채팅상담 등 다양한 고객보호제도를 도입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특히 올해 초 번호판 시세조회 기능을 런칭했고,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시세조회 차량이 50만 대를 넘어섰다.
헤이딜러는 매달 판매요청 차량이 5만 대 이상 업로드되며, 딜러 견적이 50만 건 이상 제시되는 국내 최대 내차팔기 서비스다. 고객은 판매하려는 차량번호와 사진 5장을 올리면 평균 10건 이상의 견적을 편하게 받아볼 수 있다.
헤이딜러 박진우 대표는 “헤이딜러는 철저한 고객보호제도를 운영 중이며, 국내 최대 회원딜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로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편리한 경험과 높은 가격을 제공해 국내 중고차 시장의 온라인화를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