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복합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상떼빌', 본격 분양 나서
5개 철도시대 기대감에 들썩이는 하남교산신도시 수혜단지 주거형 오피스텔로 실수요자 관심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01-14 10:09:44
하남시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단지인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상떼빌’이 본격 분양에 나섰다.
서울 바로 옆에 위치한 하남시는 이미 한강 미사신도시와 하남 풍산의 인프라가 갖춰진 곳으로 최근 3기 신도시 중에서 서울강남 접근성이 특히 뛰어난 하남교산신도시의 가치까지 더해져 수도권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상떼빌은 2021년에 모집공고를 내고 청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적용되는 DSR규제에 해당되지 않아 관심이 높다.
주택시장에서 건실한 중견건설업체로 높은 인지도를 축적하고 있는 희상건설㈜이 선보이는 하남시청역 성원상떼빌은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일원의 지하 5층~지상 19층 규모의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로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인 하남시청역 역세권에 자리할 예정이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상떼빌의 오피스텔 78실은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의무거주기간도 없으며 신혼부부 및 3인 이상의 가구에게 적합한 전 세대 2룸 복층형으로 구성된다.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상떼빌 근린생활시설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어 아파트와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107세대 입주민 및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개방형 설계로 하남에서 찾아보기 힘든 층고 최대 6.5m(1층) 상가로 2~4층 층고도 5m에 달해 방문객들의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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