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신규 TV·디지털 광고 캠페인 론칭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0-12-18 10:00:44
케이카는 쉽고 간편한 중고차 거래를 주제로 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오는 19일 자정 공개한다고 밝혔다.
먼저 신규 TV 광고는 올해 케이카의 캠페인 테마 ‘솔직카 캠페인’ 후속작으로 배우 정우성이 등장해 케이카의 장점을 전달한다.
‘정우성, 왜 우성’ 편에서 정우성은 브랜드명을 대표하는 K를 연상하듯 웃으며 왜 웃냐는 질문에 ‘중고차 잘 샀거든’이라고 답한다. ‘어떻게?’라고 묻자 ‘케이카 앱에서 배송·결제·환불까지, 케이카 앱 하나면 끝!’이라며 앱으로 간편하게 이용한다는 장점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디지털 채널을 대상으로 한 영상도 선보인다. 이번 디지털 광고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밈 중 하나인 드라마 ‘야인시대’의 한 장면을 패러디해 재미를 더했다.
새로운 TV 및 디지털 광고 영상은 오는 19일 00시부터 각각 주요 지상파, 케이블 TV를 비롯해 유튜브, SNS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정인국 K카 대표는 “정우성의 인지도와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한 TV 광고와 디지털 캠페인을 나눠 투 트랙 전략을 시도한 점이 고무적이다”라며 “케이카를 통해 중고차 거래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다양한 고객층에게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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