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모빌리티, 승합택시 모빌리티 플랫폼 i.M 기사 ‘지니’ 모집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0-12-15 10:00:52
진모빌리티의 대형 승합택시 모빌리티 플랫폼 ‘i.M’이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추가 기사 모집에 나섰다.
또한 12월 입사 시에는 3개월간 특별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매달 아이.엠 베스트드라이버 20명을 선정하여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자긍심 고취에도 힘 쓸 계획이다.
근무 환경 또한 개선된다. 전 좌석 최고급 리무진 시트 업그레이드, 파워 슬라이딩 도어 등이 적용된 RV 차량을 운행해 편안한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차량 내부에 비말차단막과 차량 내 공기 청정과 가습, 향균과 탈취 기능이 접목된 올인원 공기 휘산기가 설치됐다.
현재 서울시 내 송파, 강동, 도봉 등 9개 차고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1년 상반기 마포, 관악, 영등포, 강서, 은평 등 근무지를 확대 할 계획이다.
진모빌리티 관계자는 “최적의 근로환경을 제공받은 아이.엠 지니가 더욱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결국 탑승객의 이동 경험이 높은 만족도로 이어져 아이.엠을 더욱 성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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