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택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07-08 10:00:47
진모빌리티의 대형 승합택시 i.M(이하 아이엠 택시)이 7월부터 전차량에 유아용 카시트를 구비하여 유아 동반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아이엠 택시는 이달부터 모든 차량에 유아용 카시트를 구비한다. 탑승 시 지니(아이.엠 드라이버)에게 요청하면 즉시 카시트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진모빌리티 관계자는 “만삭의 임산부나 어린아이를 동반한 승객들은 그간 택시를 이용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 도움이 되는 택시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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