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지난해 매출 1조 3231억…전년比 11.6%↑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4-02 10:00:35
케이카가 지난해 매출 1조 3231억 원, 영업이익 37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1.6%, 29.1% 증가했고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535억 원으로 25.3%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3일 책임 환불제', '맞춤형 즉시결제 시스템' 등을 더해 소비자 편의 및 신뢰를 강화하며 실적을 뒷받침했다. 매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네이버 제휴 등 차량 매입 채널을 다각화한 것 역시 매출 증대에 한몫했다.
한편, 케이카는 올해 2월 조이렌트카와 합병을 통해 효율성을 개선하고 사업 시너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조이렌트카는 2019년 매출 454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 상각전영업이익(EBITDA) 276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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