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4월 판매실적 수입 SUV 브랜드 2위… 915대 판매
수민 신
dhn02179@naver.com | 2019-05-08 09:57:20
지프가 4월 한달동안 915대를 판매하며 전년대비 88.3%증가, 수입차 전체 브랜드 중 가장 큰 성장률을 기록했다.
2019년 누적 3,059대를 판매함으로써 전년대비 74.3%의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동기간 대비 30.7% 증가한 수치로 전체 수입 SUV 브랜드에서 14.1%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실적은 지난해 9월 1,113대가 판매되며 최초로 진입했던 수입차 전체 브랜드 5위라는 기록을 다시 한번 수성했다는 데에 큰 의미를 둔다.
한편, 지프는 SUV 포커스 전략의 일환으로 전국 17개의 기존 FCA 전시장을 지프 전용 전시장으로의 전환을 연내 완성할 예정이며,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 또한 보다 공고히 하고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