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퇴사에 “잘린 거죠?”..전현무가 보인 냉정한 반응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8 09:57:16
최현석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딴 레스토랑을 떠나게 됐다.
이날 최현석은 직원들에게 회사의 운영방식에 따라 그만두게 됐다고 밝혔다. 같이 일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는 것.
스튜디오에서 최현석은 “새끼들을 두고 집을 나오는 기분이 당연히 든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요리사가 자신이 직접 레스토랑을 차리는 게 아니라면 이런 상황은 종종 발생하는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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