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에 앞서 딘딘도..‘사재기 아웃, 차트가 콘크리트다’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1-24 09:56:41

가수 박경이 ‘음원 사재기’를 비판하고 나섰다.

박경은 오늘 2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음원 사재기’ 현상을 지적했다.

특히 몇몇 가수의 실명을 거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직 ‘음원 사재기’는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 의혹 상태이기 때문이다.


한편 딘딘 역시 21일 자신의 SNS에 “속 시원하다. 기계가 없어질 때까지 음악해서 이겨내겠다. 오늘도 콘크리트 차트 속에서 어떻게 차트인 깔짝한 저같이 기적이 일어나는 나날들을 보내시길! 앨범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사재기아웃, 속시원, 철파엠,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인 바 있다.

딘딘은 또 같은 날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사재기가 너무 많아 차트가 콘크리트라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들어갔다. 곧 차트아웃 될 것”이라고 너스래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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