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제주 전기차충전서비스 특구' 경쟁력을 찾는다
제주 Smart e-Valley 포럼, 26일 오후 난타호텔서 개최
노희섭 道 국장‧김경수 KAIST 교수 발제와 토론 등 진행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0-06-25 09:56:38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자유 특구’지정 효과를 극대화하고 연관 산업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마련된다.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는 오는 26일 오후 3시 30분 제주시내 난타호텔 난타공연장내 그랜드볼룸에서 '제22차 제주 Smart e-Valley'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이후 주목받는 비대면 포맷을 이후 국제전기차엑스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특히 방역 기준을 엄격히 적용해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과 함께 입장시 발열체크, 손 소독제 비치, 충분한 거리두기 좌석배치 등을 통해 안전한 행사를 진행한다.
제주 Smart e-Valley 포럼 운영위원회(위원장 이광만)와 한국엔지니어연합회제주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포럼의 주제는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산업 활성화’다.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이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김경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장은 ‘제주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산업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발제한다.
김 센터장은 제주의 혁신성장 자원으로서의 전기차 충전인프라에 대해 분석하고 전기차 연관산업 발전 방향 등에 진단한다.
이어 현명택 제주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박경린 전 제주도 전기차활성화위원장과 양병우 제주도의회 의원, 박정호 르노삼성자동차 상무, 허경자 제주EV협동조합 이사장, 현승철 네이처모빌리티 이사, 최영석 차지인 대표, 천창익 쏘카 제주사업 그룹장 등이 나서 패널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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